개인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글링을 하다보면 재밋는 애니메이션 gif를 보게 됩니다. 대부분 검정색 바탕으로 되어있는데 이는 블렌드 모드를 이용하여 다른 사진에 첨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미 http://martian36.tistory.com/26 의 글에서 보았듯이 검정색 바탕은 스크린 모드를 사용하여 투명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gif는 하나의 사진이 아니라 수십장의 사진으로 동영상처럼 움직이는 사진을 만든 것이라서 포토샵으로 불러오면 각각의 사진들이 레이어에 배치가 됩니다. 이 사진레이어들을 각각 별도로 스크린 모드를 적용한다면 아주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레이어들을 그룹화해서 한번에 적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위의 애니메이션 gif는 위키미디어에서 가져왔습니다.-> h..
이번 글에서는 오버레이 모드와 흑백 조정레이어, Blend if기능을 이용한 빈티지 효과를 알아봅니다. 스마트오브젝트의 스마트함은 이전 글에서 알아보았으니 다음 글을 참고하세요. ->http://martian36.tistory.com/35 이미 좋은 사진인데 이 사진을 빈티지룩으로 보정해 봅니다. 사진을 불러온 뒤 ctrl+j키를 눌러 레이어 복사를 합니다. 2레이어에 우클릭하여 스마트오브젝트로 전환합니다(화살표). 눈아이콘을 꺼준 다음 1번레이어를 선택하고 조정레이어 패널의 흑백조정레이어 아이콘(4)을 클릭하면 5처럼 조정레이어가 만들어지면서 사진이 흑백으로 바뀝니다. 아직은 색상을 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흑백 조정레이어는 RGB, CMY 색상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색상과 잉크 색상이니 거의..
작은 글씨의 비트맵 폰트로 가장 많이 쓰이는 폰트입니다. 개인용 상업용 무료입니다.
제이쿼리 라이브러리는 보통 js폴더에 삽입해서 소스불러오기를 하는데 구글에 있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우선 라이브러리를 불러올때 접속자의 컴에서 구글의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므로 내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두번째로 구글의 서버는 어떤 서버보다도 빠릅니다. 그러니 로딩도 빠릅니다. 그리고 접속자가 구글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다른 사이트에 방문했었다면 다시 로딩되는 일이 없어서 속도가 빨라집니다. 또한 모든 버전의 제이쿼리 라이브러리를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브러리 버전이 안맞아서 오류가 나는 일이 없습니다. 다음의 코드를 삽입하면 됩니다.
제이쿼리를 이용하면 문서전체를 우클릭 방지하거나 일정 부분의 블럭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제이쿼리는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않아도 코드를 가져다 사용하면 됩니다. 이런 코드는 이런 경우에 사용하고 어떤 부분을 고치면 된다. 정도만 알면 됩니다. 대신에 기본적인 html은 반드시 아셔야합니다. 아래 코드를 보면 제이쿼리 라이브러리는 구글에 있는 것을 사용하므로 별도로 라이브러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3개의 div이 있는데 그중 두개의 div에 대해서는(div1,div2) 우클릭 방지가 되고 나머지 하나는(div3) 우클릭이 가능합니다. 문서전체에 대해서 우클릭 방지를 하려면 "#div" 대신에document를 넣으면 됩니다. 우클릭하면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클릭하면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클릭하면..
포토샵 블렌드모드의 오버레이는 50%회색을 투명하게 하고 그 이하의 색은 밝게 이상의 색은 어둡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포토샵 필터중에 하이패스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사물의 경계선을 구분해서 밝거나 어두운 부분을 회색으로 표현합니다. 이 두가지 기능을 이용해서 선명한 사진을 얻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사진을 불러온 뒤 ctrl+j키를 눌러서 레이어 복사를 합니다. 1의 레이어를 우클릭하고 메뉴에서 스마트오브젝트로 전환을 클릭합니다. 2번의 아이콘을 보면 스마트오브젝트가 적용이 됐는데 이것은 사진의 원본을 보존하는 기능이 있고 필터와 사용시 필터를 적용했다하더라도 원본 보존이 되고 적용한 필터를 수정까지 할 수 있는 아주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진편집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기능입니다. 메뉴에서 필터-기타(..
오버레이 모드를 이용해서 사진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오버레이 모드에서 회색은 투명합니다. 검정색과 흰색의 딱 중간인 50%회색은 완전 투명하고 그 전 후로는 정도에 따라서 불투명 합니다. 이런 특성을 이용해서 사진을 보정해봅니다. 포토샵의 도구모음에 닷지툴과 번툴이 있는데 닷지툴은 사진을 밝게 하고 번툴은 어둡게 하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오버레이 모드를 이용하면 이 두가지 툴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러한 툴은 고해상도의 사진에서는 잘 안먹히는 성질이 있어서 오버레이 모드는 유용한 도구가 됩니다. 풍경사진입니다. 전면부는 어둡고 배경은 밝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해서 분위기를 바꿔봅니다. 사진을 열고 오버레이 모드의 레이어를 만드는데 다른 기능을 이용해서..
둥근 패스에 글자쓰기는 간단하면서도 까다롭습니다. 여러번 연습을 해야 합니다. 패스는 벡터툴이므로 펜툴과 타이프툴과 같이 있습니다. 벡터란 도형을 수학적 방정식에 의해 그리는 방법입니다. 컴퓨터가 알아서 해주는데 크기를 늘리거나 줄여도 깨끗한 모양이 나오는 것은 수학적 좌표를 재계산 해서 그려주기때문입니다. 이 도구 그룹에 있는 것은 벡터툴인 패스로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타이프툴도 외곽선이 패스로 구성되어있고 이 외곽선 안에 색을 칠하는 것일뿐입니다. 이러한 벡터도형을 이동하거나 편집하려면 일반적으로 쓰이는 이동툴은 안되고 아래사진에서 4번의 패스선택도구나 직접선택도구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1의 셰이프툴을 선택하고 패스를 그리기위해 2번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2번의 좌측에 있는 셰이프아이콘을 클릭하면..
개인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