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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교육 리더십 포럼 2012 싱가포르서 개막

- 아태지역 교육 관계자의 55%, 5 년 내 교육 과정에 전자 교과서나 태블릿 같은 디지털 기술 도입 대폭 증가 전망
- 어도비 소프트웨어 강세 보이며 아태지역 전역에서 도입 
- 아태지역의 교육계 리더 100  명이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
 
대한민국서울 — 2012 3 30— 한국어도비시스템즈 ( www.adobe.com/kr , 대표이사 지준영)는 오늘 싱가포르에서 교육 리더십 포럼 2012 ( Education Leadership Forum 2012 )을 개막했다고 발표했다. 4회에 접어드는 이번 행사는 아태지역 교육계 리더 100 여 명이 참석하며, 교육을 혁신하고 현대 교육 환경에 디지털 통신과 창의력 툴을 통합하는데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이다. 이 포럼에서는 태블릿, 전자 교과서,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차세대 툴이 수업을 얼마나 더 풍부하고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어도비시스템즈 월드와이드 에듀케이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존 페레라 (Jon Perera)는 “교육계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학습 프로세스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교육 관계자들과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21세기 직업 현장에 대비할 수 있고 우수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또한 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지털 세상에서 이들이 최신 기술과 기회의 새로운 물결을 탈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어도비는 오랫동안 혁신적인 툴로 교실에서의 학습 경험을 변모시켜 왔으며, 교육계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솔루션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500 교육 관계자의 설문 결과 발표
교육 리더십 포럼에 앞서 어도비는 아태지역 500 여 교육 관계자들에게 온라인 설문을 하여 디지털 교육 현황에 대한 의견을 확인해 보았다. 본 설문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는 아태지역 교육 관계자 중 40% 정도가 현재 전자 교과서와 태블릿 같은 기기들을 실제로 교실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포함되어있다. 그 밖에 이 설문 결과의 중요한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교육 관계자의 55%는 5 년 내에 교실 수업에서 디지털 기술(전자 교과서나 태블릿)과 디지털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 보고 있다.
  •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상황에 맞추어 교육 방식을 바꿀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0%에 불과했다.  이는 대부분의 교육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학습 과정 수립을 도울 새로운 디지털 툴의 도입뿐 아니라 높은 수준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전체 응답자의 81%는 학생들이 21세기 직업 현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에서 창의력 툴을 적용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 설문은 호주, 뉴질랜드, 한국, 인도,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등 대표적 아태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본 설문 결과를 접한 디지털 설계 및 웹 분석 기술 전문 기업인 디지털 밸런스 (Digital balance pty. ltd.)의 설립자인 팀 엘스튼 (Tim Elleston)은 “툴과 기술을 통해 교육 환경의 토대와 어우러지는 통합 디지털 전략은 전세계 교육 관계자에게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니다. 교사, 학생, 행정가, 정책 입안자 등이 이러한 현실에 빨리 대처하면 할 수록 디지털이 되어가는 세상에서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라고 전했다.
 
아태지역의 교육 관련 모멘텀
교육 리더십 포럼에서 어도비는 자사의 창의력 툴들이 강세를 보이며 아태지역 주요 국가들에 채택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이에 대한 어도비의 발표 내용이다.
  • 한국에서는 전체 대학 중 약 50%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디자인 프리미엄 (Creative Suite® Design Premium)과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디자인 스탠다드 (Creative Suite® Design Standard) 등의 어도비 소프트웨어 툴을 채택하고 있다.
  • 호주에서는 일일 기준으로 전국 약 400만 학생 중 50% 이상 (초등 및 중등)이 어도비 소프트웨어 툴을 사용하고 있다.
  • 싱가포르에서는 6개 대학 중 4개 대학이 어도비 소프트웨어 툴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창의력 개발과 협력 기술 개발을 돕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의 모든 폴리텍 대학과 아트 교육 기관은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이용하여 학생들을 디지털 상황에 대비시키고 있다.
  • 중국에서는 2010년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대학 (Adobe Creative University) 개교 이후, 80,000여 명의 학생들이 인증을 받았고, 480여 명의 교사들이 교육을 받았으며, 200개의 학교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3,000여 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어도비 소프트웨어 (학생 및 교사용 에디션)를 구매했다.
  • 필리핀에서는 필리핀 최초로 라살 그린힐 (La Salle Greenhills) 학교가 어도비 기술을 토대로 태블릿 기반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어도비시스템즈 아태지역 에듀케이션 세일즈 부문 수석 이사인 피터 맥알파인 (Peter McAlpine)은 “교육 기관은 학생들에게 21세기 직업 현장에 대비시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도비가 제공하는 디지털 창의력 툴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어도비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장기적 성공 요소로 삼는 교육 기관의 수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교육 리더십 포럼에서는 태블릿, 디지털 출판, 전자 교과서 같은 툴들이 교실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기술 시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어도비의 기술 이밴절리스트 팀도 교실에서의 학습 경험 전반을 혁신할 수 있는 최신 툴들 중 일부를 시연했다.
 
어도비 교육 리더십 포럼 2012 주요 연사
  • 다이앤 마셜 (Dianne Marshall),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교육사회부 공립학교 책임자. 호주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에서 27년 이상 경험을 쌓은 교육계 리더이다. 2009년에 그녀는 뉴사우스웨일즈의 디지털 교육 혁명 프로그램 책임자로 임명되었다. 야심 찬 프로젝트는 주 전역 463개의 중고등학교에 무선 사용을 가능하게 하고 2012년 중반까지 넷북 25,000개 이상을 교사에게, 210,000개 이상을 학생에게 도입한다는 프로젝트이다.
  • 팀 엘스튼 (Tim Elleston), 디지털 밸런스 (Digital balance pty. ltd.)의 설립자. 캐나다 디지털 에이전시인 웹피트 (WebFeat)를 1997년에 공동 창업했으며, 2007년에 뱅크웨스트 전자상거래 책임자로 호주에 왔다. 이후 호주 머도치 대학 (Murdock University)에서 디지털 미디어 책임자로도 활약 중이다. 2011년에 디지털 밸런스를 공동 창업했다.
  • 존 페레라 (Jon Perera), 어도비시스템즈 월드와이드 에듀케이션 마케팅 부문 부사장으로 어도비의 K-12 이상 교육 마케팅 전략과 현장 집행, 수요 창출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 존 페레라 부사장은 파트너 관계, 교육 솔루션 마케팅, 교육 과정 및 비즈니스 개발 등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피터 맥알파인 (Peter McAlpine), 어도비시스템즈 아태지역 에듀케이션 세일즈 부문 수석 이사로 중국, 인도, 호주, 한국 등 13개 국에서 교육 기관과 정부 부처에 대한 어도비의 전략적 기여를 책임지고 있다. 과거 중등학교 교사의 경험이 있으며, 초년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교육에 대한 열정을 여전히 잃지 않고 있다.
 
어도비 교육 리더십 포럼 201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adobe-eduforum.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트위터에서는 #AdobeForum2012 과 #AdobeEdu로 참여할 수 있다.
 

어도비시스템즈에 대하여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3)

댓글 목록

색콤달콤 access_time

아태지역에서 어도비 소프트웨어 사용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이 보이네요. 어도비와 교육이 만나 교육업계의 스마트 바람을 일으켜 줄지 기대가 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사회 및 각 업계 현장의 툴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그에 걸맞는 교육의 변화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기기를 '긍정적'으로 사용할 경우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까움이 access_time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어도비의 사업설명회? 같은 거라고..생각할께요 ㅎㅎ
뭐 조금 더 공부하고 관심갖다 보면 충분히 알 수 있겠지요? :)

이지연 access_time

정보 공유 감사드려요~ ^^